2007년 06월 11일
[다여트]07/06/11(월)-2주1일차
어느덧 1주일이 지났다.
물론 예상한데로 진행되어 가고 있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이후로 갑자기 많아진 저녁약속으로 거의 운동도 못가고 있다.
특히 요 몇일동안
까르네스테이션이니 vips니 돼지 삼겹살이니 초밥부페이니...
평소 잘 가지도 않는 곳들을 가게 되었다.
일명 머피의 법칙이 아닌지...
하지만
다이어트 시작 전 2개월동안 운동해 놓은 효과와
몸에 안좋다고 몇일전 시사프로에서 때린 리포6덕분에 많이 빠지고 있는 느낌이다.
몸무게는 모르겠지만 허리사이즈와 눈에보이는 몸매는 많이 변했다.
바지사이즈가 33이 맞기 시작했다는 희소식과 함께 이글을 마친다.
내일은 몸무게를 비롯한 몇가지 숫자들을 재봐야겠다.
# by | 2007/06/11 11:59 | 다여리 | 트랙백 | 덧글(0)



